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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 선생은... 온화하고 순수하며 화평하고 즐거운 듯 미소 띤 얼굴은 친근하여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았고, 곧고 엄정한 말씨는 엄격하면서도 말은 기백이 놓고 간결하여 가을 햇살 같았다. -제자 윤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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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낙민의 정산공제문
성호기념관 201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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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낙민의 정산공제문
홍낙민의 정산공제문

홍낙민의 정산공제문/洪樂敏 貞山公 祭文


Memorial address for deceased Yi by Hong Nak-min


1776년(영조 52), 50×39cm


 

홍낙민(1751~1801)의 자는 성눌(聖訥), 본관은 풍산, 고향은 예산이다. 1789년 문과에 급제(정약용과 동방(同榜))한 후 정언(正言) 등을 지냈다. 1801년 신유옥사 때 천주교를 신봉하였다는 명목으로 사형당하였다. 외조부 이종환(李宗煥)이 성호 이익의 일문(一門)이고, 이기양(李基讓)·정약현(丁若鉉) 등과는 사돈이다. 홍낙민의 저술은 하나도 남은 것이 없기 때문에 이 글은 자료적 가치가 높다 하겠다.


이 글에서 홍낙민은 정산 이병휴를 처음 뵙게 된 것이 1765년이고, 5년여 동안 아


침 저녁으로 모시고 학문을 배웠음을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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