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기념관

사이트맵
성호 선생은... 온화하고 순수하며 화평하고 즐거운 듯 미소 띤 얼굴은 친근하여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았고, 곧고 엄정한 말씨는 엄격하면서도 말은 기백이 놓고 간결하여 가을 햇살 같았다. -제자 윤동규

자료실

소장유물자료

이정상 간찰
성호기념관 2010/03/29
첨부  이정상_간찰.jpg  첨부파일 웹에서 바로보기
이정상 간찰
이정상 간찰

이정상 간찰/李鼎相 簡札/Letter written by Yi Jung-sang


1856년(철종 7), 43×33cm


 

이정상(1808~1875)의 자는 치의(穉疑), 본관은 성주(星州)로 학자인 응와(凝窩) 이원조(李源祚)의 아들이다. 1835년 생원이 되었다.


이 간찰은 이정상이 부친께 올린 것으로, 부친께서 근간에 체직(遞職)이 되셨는지 궁금해하고 아들 관아(觀兒)는 아버님 곁에서 잘 시중을 들고 있는지 묻고, 요사이 아이의 엄마가 7~8일 심하게 병을 앓다가 이제 조금 차도가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됨을 말하고 있다.

이전글 이진상 간찰 2010/03/29
다음글 박시묵 간찰 2010/03/29

성호기념관

425-702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성호로 131(이동) TEL: 031-481-2574,5 FAX:031-481-2656

Copyright by Ansan City Hall. All Rights Reserved.

개인정보처리방침 영상정보처리기기 운영관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