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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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 선생은... 온화하고 순수하며 화평하고 즐거운 듯 미소 띤 얼굴은 친근하여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았고, 곧고 엄정한 말씨는 엄격하면서도 말은 기백이 놓고 간결하여 가을 햇살 같았다. -제자 윤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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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금강산 벼락맞은 오동나무로 만든 거문고-20140818 연합뉴스
성호기념관 2015/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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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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