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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 선생은... 온화하고 순수하며 화평하고 즐거운 듯 미소 띤 얼굴은 친근하여 봄바람이 불어오는 것 같았고, 곧고 엄정한 말씨는 엄격하면서도 말은 기백이 놓고 간결하여 가을 햇살 같았다. -제자 윤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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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성호기념관, '여주이씨 가문의 가보 이야기'특별전 -20141222 아주경제
성호기념관 2015/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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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성호기념관, '여주이씨 가문의 가보 이야기'특별전

  • 박현주 기자
  • | 등록 : 2014-12-22 16:15
  • | 수정 : 2014-12-22 16:15
 

[청풍계도 靑楓溪圖(靑楓稧帖중) 1620년, 성호기념관 소장 청풍계첩은 1620년(광해군 12) 봄, 인왕산 산록에 자리 한 청풍계(靑楓溪)에서 김신국(金藎國)·이상의(李尙毅)· 민형남(閔馨男)·이덕형(李德泂)·최희남(崔喜男)·이경전(李 慶全)·이필영(李必榮) 등 7명의 고관 문사들이 모여 상춘 (賞春)의 감흥을 노래한 시 17수와 발문 1편, 계회(契 會) 장소를 그린 그림 등을 묶어놓은 첩이다. 이 그림은 청풍계첩靑楓稧帖 중 계회의 장소인 청풍계를 그린 것이다.]
 

아주경제 박현주 기자 =국립민속박물관(관장 천진기)은 성호기념관(관장 제종길 안산시장)과 공동으로 '가보家寶, 가학家學의 전통이 빛나다'특별전을 23일 부터 경기도 안산시 성호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는 조선 후기 실학의 태두 성호星湖이익李瀷(1681-1763)을 배출한 여주이씨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가학의 전통을 국가지정문화재인 ‘천금물전千金勿傳’과 ‘옥동금玉洞琴을 비롯해 50건의 존귀한 가보와 자료를 통해 살펴보는 자리다.

소릉 이상의(1560-1624)로부터 옥동 이서(1662-1723)까지 가문에 전해오는 가학의 전통을 살펴보고, 국가지정문화재 및 도지정문화재 등을 함께 공개한다.

교과서에서만 보아왔던 역사인물 성호 이익부터, 성호의 학문적 업적및 삶과 언행을 기록하고 묶어 책으로 간행함으로써 성호학을 새로운 가학의 전통으로 만든 후손들의 이야기를 만나볼수 있다. 전시는 2015년 3월 8일까지.월요일은 휴관한다. (031)481-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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